산모들의 행복서비스
안녕하세여~
이번에 둘째맘이된 산모입니다.
둘째이니 육아의 쓴맛을 알고 있었기에 당연히 이모님도 4주(최대기간)을 신청했습니다.
업체는 첫째때도 믿고 맡겼던 행복맘스 그대로 신청했어요~
다른 업체 경험은 없지만 첫째때 맛깔난 반찬들과ㅡ 편하게 쉴수 있게 배려해주시고
집안일도 깔끔하게 척척 해주신 행복맘스 이모님께 너무 감사했던 기억이 있었거든요
이번 둘째때도 믿고 행복맘스로 신청했고 ,이번엔 권영미 관리사님이 배정되어 4주 도와주셨어요~
9시 출근이신데 매번 늦을까 일찍 와주시고 (첫째등원으로 8-9사이가 젤 바쁘고 정신없을때에요)
바쁘고 귀찮아 대충 미뤄둔 집안일들도 센스있게 대신 해주시고

(둘째라 젖병세척기도 샀는데 - 열탕안하고 싶어서 ㅋㅋ 이모님 계시는 동안만이라도 열탕 해주신다고 직접 다 해주셨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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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젖병세척기 안쓰시고 매번 열탕소독 해주신 관리사님 |
없던 입맛에 반찬 부탁 안드렸는데도 알아서 척척 맛나게 만들어주셨답니다. ????
손맛이 웬만한 식당,반찬가게 저리 가라였어요!!
특히 깻잎장아찌랑 참외무침?은 너무 감칠맛나서 집나간 입맛을 덕분에 되찾았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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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맛있는 관리사님 반찬! 다들 드셔보셔야 해요- |
재고 따지지 않고 따뜻한 정으로 아기 봐주시고
편안하게 쉴수 있게 배려해주셔서
너무 감사한 4주였어요! 산후우울이 뭔가 싶을 정도로 푹 쉴 수 있어서 제일 좋았고
맘편히 지낼 수 있게 반찬이며 아기며 집안일까지 완벽히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다른 분들도 소중한 출산후 시간을 편히 쉬시게
권영미관리사님 성함과 행복맘스 업체를 널리 홍보해드리는것 밖에 없네요..ㅠㅠ
첫째때엔 저도 뭐가 뭔지 모르고 경험이 없다보니 뭐든 어려웠던 기억이나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