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들의 행복서비스
안녕하세요 둘째 낳기 전에 조리원이랑 도우미로 고민이 많았었어요~
완모를 꿈꾸고 있었던 터라 조리원을 더더 안가려고 했었어요.
결국 조리원을 취소 하고 도우미를 길게 쓰려고 했지요.
일단 정부지원 받을 수 있는 한달을 도움 받으면 좋을것 같아 신청했고
업체리스트는 많았지만 그냥 딱 한국데 전화하고 바로 신청했어요.
요청사항을 남길 수 있어서 좋았고. 도우미 이모님과는 완벽하게 맞기 어렵다는것도 염두해 두었습니다!!
집에와서 하루만에 완분한다고 마음먹고 ㅋㅋㅋ 며칠 후에 이모님이 오셨어요.
내집이기도 하고 쉬지 않는 성격이라 모든걸 다 맡기진 못했으나 90프로는 맡긴것 같습니다.
4주가 거의 다 되었을때 쯤엔 이모님이 너무 편하게 느껴졌고
계시는 동안 편히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모보다 더 이모 같은..
가실때는 5키로가 넘어 앞으로 손목이며 허리며 두렵네요 ^^
음식, 설거지, 아기케어 그 외에 제가 요청드린 사항 잘 준수해주셔서 만족 ! 합니다.
계실때 아이케어 맡기고 낮잠도 잘 잘 수 있었어요~ 셋째 생각이 없지 않은데 또 낳게 되면 그때 그 좋은 기억으로 이모님이 다시 와주시면 좋겠어요!
말동무 잘 해주셔서 많이 웃었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