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들의 행복서비스
첫째 때 아무 정보 없이 이름만 보고 행복맘스에 서비스 신청을 하고 만족해서 이번에 둘째 때도 고민없이 행복맘스에 또또 신청을 했어요!!!
요즘 세상이 무서워서 첫째 때와 같은 관리사님으로 배정을 부탁드렸는데 아쉽게도 일정이 맞지 않아 다른 분이 배정이 되어서 오시기 직전까지 너무 걱정됬어요ㅠㅠ
하지만,,,"김경애 관리사님" 딱 오시자마자,,,걱정이 사르르 녹아내렸습니다-! 인상이 너무 좋으시고,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젊으셔서 말도 너무 잘 통했고,,, 무엇보다 아기를 진짜 너무 사랑하시고 아끼시는게 보였어요!! 관리사님 손주 보시듯 봐주셨어요ㅠㅠㅠㅠㅠ감동
집에 첫째 아이도 너무 이뻐해주시고,,,짱짱
그리고 저희 아들이 열이 많아서 태열도 올라오고, 아기 여드름까지 얼굴에 다 올라와서 걱정했는데, 관리사님께서 어떻게 관리해야 되는지 다 알려주셔서 그대로 했더니 진짜 많이 가라앉았어요! 저 혼자였으면 아마 병원을 들락날락 했을텐데,,척척박사 우리 관리사님><
심지어 음식 솜씨까지 예술⭐️⭐️⭐️⭐️⭐️
산모가 건강하게 밥 잘 챙겨먹어야 한다고, 삼시세끼 건강식으로 챙겨주셔서 많이 먹는데도 살이 빠졌더라구요? 그리고 변비까지 탈출 했답니다~~~~~크크큭
서비스 기간 3주가 3일 같이 짧게만 느껴졌던 관리사님과의 15일이 진짜 행복하고, 마음이 편했습니다-!
김경애 관리사님, 엄마처럼 잘 챙겨주시고 이뻐해주셔서 감사해요!!
저,, 혹시나 셋째를 가지게 된다면,,,관리사님 시간에 맞춰서라도 부탁드릴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