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들의 행복서비스
둘째가 태어나고 첫째도 케어해야 하는 상황에서 이명희 관리사님을 만나 걱정 없이 산후조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딱히 어떤 부탁을 하지 않아도 세심하고 청결하게 집안일을 해 주시고, 따뜻하고 다정하게 아기를 돌봐주셨습니다.
한 번도 힘든 표정이나 내색을 하지 않으시고 항상 웃으시며 저와 아기를 대해 주셨고, 덕분에 편히 쉴 수 있었습니다.
음식도 잘하셔서 어떤 음식을 해주셔도 다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원하는 음식이 있으면 바로바로 맛있게 해주셨습니다.
낯을 많이 가리는 첫째 아이에게도 다정하게 대해 주셔서 어느새 아이의 마음도 활짝 열렸습니다.
남편이 일찍 나가 없는 날에는 두 아이를 케어해야하는 저를 걱정해주시며 일찍 와주시려고 노력해주셔서 감동을 받았었습니다.
좋은 관리사님을 만나 별다른 고민 없이 3주를 더 연장하여 맘 편히 제 볼일도 보고 산후조리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명희 관리사님 적극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