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들의 행복서비스
안녕하세요 저는 둘째맘이에요!
첫째는 자영업하다보니 일찍 얼집보내고 몸조리도 못하고 지냈다가
둘째땐 몸조리를 잘해보고 싶은 마음에 걱정반 기대반으로 산후 도우미 신청을 하였어요~
업체는 정말 많았지만 어디서부터 비교를 하고 좋은 업체를 고를까 생각에 맘스홀릭에 검색해서 알게 된 행복맘스
행복맘스에서 관리사님 만나 너무 좋았다라는 평을 보고
제일먼저 여기부터 전화 해야겠다 싶어서 통화했고 바로 예약금 입금했어요!!
일단 너어~~~무 친절하게 안내와 설명을 잘 해주셨어요.
목소리부터가 그냥 친절친절이 너무 느껴져서 기분 좋았어서 다른데 비교 할것도 없이 바로 예약했답니다.
그리고 관리사님도 저랑 맞는분을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관리사님에 대해 안맞아서 업체를 바꾸네 마네 한 논란 글을 봐서 사실 걱정을 많이 했는데 괜히 걱정했더라고요
처음 뵙자마자 2주 잘 지낼 수 있겠다 라는 생각에 마음이 놓였어요.
출근하시면 항상 아기와 저의 컨디션 체크해 주시고,ㅡ 아기가 밤에 잘 잤는지, 잘 먹었는지 물어봐주시고
맛있는 국과 반찬 해주셔서 2주를 너무 잘 보냈어요!
셋째는 정말 생각 없어요! 근데 혹시나 나중에라도 생기거나 하면 아님 주변 지인들에게 꼭 추천할꺼에요!
너무 편하게 지내다보니 인증할 만하게 사진을 예쁘게 못찍어놨는데 ㅠㅠ
마지막날 관리사님께서 저녁으로 먹을 닭도리탕과 미역국 해주시고ㅡ, 사진에 없는 고추장불고기도 양념에 재워주시고 가셔서
다음날도 잘 먹었어요!!!

제가 흐트러 놓은거 정리도 말끔하게 해주신 관리사님..
밴드는 제 손에 붙어 있던게 떨어졌네요 ㅎㅎㅎㅎ(첫째가 어설프게 붙여준 밴드라 금방 똑 떨어졌네요 ㅎㅎ)

우리딸도 오늘 마지막인걸 아는지 관리사님 배웅해드리고 바로 잤어요 ㅎㅎ

저도 관리사님 성함 쓰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정*희 관리사님입니다.
저처럼 너무 수다스럽지 않으신 분 원하시면 정숙*관리사님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