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들의 행복서비스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둘째를 출산한 경산모 입니다.
첫째때는 친정 엄마가 도와주셔서 산후도우미를 이용할 생각이 없었어요.
둘째때 되니 주변에서 무조건 써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애 한명과 두명은 다르다며
기간도 길수록 좋다고 하더라고요.
고민끝에 추천받은 행복맘스에 연락해서 상담 받았는데 친절하게 상담을 잘 해주셔서 예약 했어요.
이용 전날 관리사님이 전화주셨고 9시에 오실줄 알았는데 8시 20분쯤 오셨더라고요~

오시자마자 저희 첫째 주려고 젤리 사셨다면서 주시고, 둘째랑 인사 하신 후에
집안을 살피시더니 구석구석 정리를 해주셨어요.
임신하고 정리못한 부분까지 찾아 치워주셨고 음식솜씨는 정말 최고세요!

손도 엄청 빠르시고 원하는 메뉴도 뚝딱 나왔구요~
저희집에 이런 맛이 나는 재료가 있었나 싶을 정도였어요!!!
감동감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