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들의 행복서비스

우리 애기가 커가면서 많이 칭얼대고 울었습니다.
그때마다 관리사님이 오셔서 정말 사랑으로 품어주셨습니다.
솔직히 관리사님 오시기전 많이 힘들었습니다. 조리원에서 조기퇴소 할 정도로 저와 남편은 스트레스가 많이 쌓였었고, 사람에 대한 신뢰도 잃고, 정신적인 고통까지 짊어지면서 무거운 마음으로 집에 왔습니다.
관리사님 오시고 나서 이러한 일들을 말씀을 드리지 못했습니다. 관리사님께서는 저희의 상황과 과정등을 이해해주셨고, 아기 뿐만아니라 지쳐있는 저와 남편까지 잘 케어해 주셨습니다.
반찬,요리도 너무 맛있고, 아이 돌보는 방법이나 루틴등을 너무 자세하게 설명해주셨어요.
무엇보다 지쳐있는 저희 부부옆에 정말 어머니처럼 옆에서 도와부시니 너무 감동했습니다.
진심으로 행복맘스, 그리고 관리사님 감사드립니다.
번창하시고 행복맘스를 통해 행복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