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들의 행복서비스
안녕하세요!
8월 27일 조리원에서 퇴소 후 일주일쯤 남편이랑 아기를 보다가 도저히 못하겠어서
막판에 정부지원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신청한 맘이에요.!
일단 전 좀 예민할 수 있는 케이스 인데
산후도우미분께서 저희 집에 같이 계시는것부터 식사, 또 산후도우미 분이 쓰실 컵이나 수저까지
알려드려야 하나 싶을정도로 생각이 많고 고민이 많은 스타일이었어요.
저는 지인 소개로 행복맘스 부평 산후도우미 업체를 추천 받았지만
반신반의 하면서 산후도우미님을 맞이했습니다!
청소나 요리 이런것도 필요 없으니 아기만 잘 봐주시고 수더분 하신 분을 원했어요.
자기 고집이나 주장이 없으셨으면 좋겠고 최대한 산모한테 맞춰주시되 저도 부담이 안가는 분이요.
일주일동안 남편과 육아를 해서 그런지 그저 아기만 잘 봐주셨음 했어요
산후도우미님 오셔서 눈치껏 아기 용품 정리도 착착 해주시고
브레짜도 언제 사용해야되는지 몰라서 방치했는데
브레짜사용 도와주시고 제가 잠시 외출할 때에는 사실 산후도우미닌 업무가 아닌 부분도 정리해주셨고요.
저희집 냉장고 유통기한 지나려고 하는 채소 꺼내셔서 한끼씩 끓여 먹을 수 있도록
찌개용 채소 소분해 넣어주셨어요! 이부분이 감동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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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후도우미님 감사합니다:) |
식사 차려달라고 부탁 안했는데 그만큼 다른 부분에서 신경을 더 많이 써주셨어요
저처럼 산후도우미님 오시기 전부터 상상의 나래를 펼쳐가며
걱정과 스트레스가 많으신 산모님들 계시면 행복맘스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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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평 산후도우미 추천 |
프리미엄 산후도우미 님이 오셔서 너무 좋았고
무엇보다 애기한테 이야기,노래를 끊임없이 해주시고 아기와 잘 놀아 주셨습니다.
조리원에서 못배운거 산후도우미님께 많이 배웠고 혼자였다면 몰랐을 것들도 많이 배웠어요~
비록 반찬 사진은 없지만
저희 아기와 놀아주신 사진 올리고 갑니다.

다들 행복한 육아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