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들의 행복서비스
안녕하세요 초산맘 입니다.
원래 제가 좀 예민해서 집에 모르는 사람이랑 같이 있는 다는게 불편하고 의심도 많은 성격이라
서비스를 이용하는게 맞을지 걱정이 많았어서 주변 지인들에게 유명한 이모님을 추천받아 이용하게 되었어요 .
오늘 마지막 서비스 이용일인데 지금까지 느낀바로는
일단 제일 중요한 아기에게 진심이신게 느껴졌습니다.
아기가 변비땜에 불편해 했는데 하루도 빠짐없이 계속 배마사지 해주셨고
혹시나 아기가 속이 불편해서 게울지 몰라 수유하고 오래동안 세워서 안아주시더라고요
안보이는 곳에서도 열심히 아기가 편안해 할때까지 케어해주시는걸 보고 너무 감사하더라고요~
제가 놓치는 부분도 설명해주시고 알려주셨어요
아기 온습도 , 수유량 항상 체크해주시고 관리해주셨고 산모나 아기 둘다 편안하게 잘 이끌어 주셨어요!
초산인경우 이모님이 뭘 모른다면서 산모의 요구를 무시하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는데
이모님은 제가 얘기하고 요구하는 부분 다 수용해주시고 제 생각도 맞다고 그렇게 하겠다고 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물론 모르는 부분은 당연히 알려주셨고요.
이모님 음식솜씨도 좋으셔서 입맛 없어서 밥 안먹다 시피 했는데 적당히 양 차려주시고 해주셔서 식사도 잘 했습니다.
이모님은 차분한 스타일이세요 . 텐션도 높지 않으시구요 저같이 예민하고 기 잘빨리시는 분들이라면 이모님과 편안하게 지내실 수 있을거에요 !
사실 만족스럽지 않았다면 어떤 혜택을 준다해도 리뷰 남기지 않을텐데
이모님도 무척 만족스러웠지만 행복맘스 센터도 항상 너무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여러모로 편하게 조리 할 수 있었습니다.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