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들의 행복서비스

출산한지 100일된 산모입니다~ 후기글을 잘 쓰지 않는편인데 개인적으로 관리사님을 넘 잘만나서
추천글을 써보게 되네요?
첫째땐 관리사님 없이 남편이랑 둘이 했었어서 긴가민가 했던 궁금점들 다 여쭤봤고
육아방향이나 틀도 잡아주셔서 심적으로도 많이 의지 했던것 같아요
특히 수유텀을 첨에 빡 잡아 주셔서 지금까지 그 도움으로 육아를 하고 있어요
전 둘쨋날부터 맡기고 외출도 했어요! 조리원이 너무 좋긴 했는데 답답했었어서~^^;
둘째 목욕후에 꼼꼼히 살펴주신 다음 얼굴 비대칭이라 한쪽으로 좀 더 재워야 한다던지,
손가락 하나가 약간 곪았는데 며칠 잘 살펴야한다던지 -
제가 놓치는 부분까지 확인하시고 알려주시더라고요~
제가 직수는 못해도 유축 하고 있었어서 음식도 사진처럼 엄청 신경써서 차려주시고
첫째 등원준비로 정신없을때도 같이 도와주셨어요!!!
마음 같아선 연장을 더 하고 싶었는데 바로 다른곳으로 가셔야해서 아쉽게 진행하지 못했답니다.
행복맘스의 프리미엄 관리사님 정말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