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들의 행복서비스
계획에 없던 넷째가 태어나고 넷다 제왕으로 힘들었고 .
이제 마지막이니 조리를 잘 해야겠다 싶어서 조리원2주 산후도우미2주 도움을 받기로 결정했어요
조리원 퇴소하고 다음날부터로 예약을 해놔서 첫날은 멘붕 그자체였는데
다음날 관리사님을 만났어요. ~
반갑게 인사해주시고 옷갈아입고 손닦고 간단한 설명후 아기 케어해주시고
혹시몰라 집에서 반찬 몇가지 해오셨다고 점심으로 주셨는데 잡채에 반찬 전부다 맛있는건 물론이고 미리 해오신분은 첨이라 넘 감동했네요!


아기가 조리원에서 손타서 잠을 오래 못자서 아기보시느라 힘들텐데도 음식도 척척
제가 모유양은 많아도 직수가 안되 유축하느라 밤에 잠을 잘 못자니 유축하면 들어가 쉬라고 말씀해주시고
나가서 볼일 있음 나갔다오라고~~ 집에만 있음 우울하니 기분전환하고 오라 하시고
목욕까지 척척하시니 진짜 안심하고 둘쨰셋째등하원도 시키고 볼일도 보고 했습니다.

친정 엄마처럼 조언도 해주시고 아이들 모두 예뻐해주시고 특히 넷째 케어 잘해주셔서
그동안 너무 편히 지냈는데 이제 혼자 할 생각 하니 막막하네요
너무 잘 해주신 행복맘스 " 김현정 " 관리사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괜히 프리미엄 관리사님 아니시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