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들의 행복서비스
24년 5월 둘째를 낳고 산후도우미를 신청을 하였어요.
첫째 때는 이런 지원에 대해 잘 모르기도 했고 그래서 이용하지 못했지만
둘째때는 노산에 몸 회복하는데 집중하자라는 마음으로 이용하게 되었어요.
여러 업체 통화후, 그 첫 통화 상담해보면 느낌 있잖아요?
젤 느낌이 좋았던 행복맘스를 선택하게 되었어요~
업체 선택후 만족도는 대만족 이였어요 ^^
산후도우미 선생님은 항상 아침에 오시면 아이 상태를 먼저 확인해 주시고,
맛있는 식사 준비를 해주셨어요.
냉장고 쫘악 훑으시고 있는 재료들로 뚝딱뚝딱 음식들을 만들어 주셨는데
제 입맛에 잘 맞아서 맨날 밥을 두 공기나 먹었답니다 ^^;;

손주들도 4명이나 있으시다고 했던 산후도우미 선생님은 저희 아이도 장군이 ~ 장군이~ 애칭을 불러주시며
친손주같이 너무나도 이뻐해 주셨고, 선생님과 함께 하는 15일 동안 맘편히 자고 쉬고 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 나누는 대화 시간이 너무 즐거웠어서 15일 이라는 시간이 너무 후딱 지나갔던거 같아요 ㅠㅠ
감사한 마음에 후기도 남기게 되었고
산후도우미 업체 선택하시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