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들의 행복서비스
첫아이때 산후도우미 안 좋은 기억이 있기도 했고
집에 낯선 사람을 들인다는 게 쉽지 않잖아요.
그래서 둘째 아이 출산 앞두고 엄청 고민 많이 했거든요.
첫째가 20개월이기도 하고.. 신생아 케어 병행하기엔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아 친한 언니의 추천으로
행복맘스로 결정을 내렸어요.
일단 상담전화할 때 안내부터 필요한 내용 친절하고
과하지 않게 설명 잘 해주셔서 마음에 쏙 들었고요.
부담 주지 않으시고 차분한 성격의 산후도우미 선생님께서는
식사는 물론 아기도 잘 돌봐주셔서 낯가림 심한 첫째 아이도
마지막 날에는 선생님 바짓가랑이를 잡고 포옥 안기더라구요.
(동생 잘 돌봐주시고 엄마 도와주시는분이라는걸 인지했더라구요)
진짜 너무 만족스러운 3주여서
귀찮을 법도 한데
저처럼 산후도우미 고민하시는 분들 꽤 많을것 같아서
도움이되실까하고 추천글 작성해 봅니다.
행복맘스 정숙희 산후도우미 선싱냄 추천드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