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들의 행복서비스
11월 첫아이를 출산하고
조리원 퇴소 후 산후도우미 이모님을 모셨어요!
퇴소가 주말이라 남편과 무서운 틀을 보내고
월요일에 오실 구세주 산후도우미 이모님만을 기다렸구용 ㅋㅋ
오시기 전날 전화 주셔서
불편한 건 없는지 아기는 괜찮은지 물어보는 통화를 했어요.
월요일이 되고 9시보다 20분 이른 시간에
조심스러운 노크와 함께 와주셨어요!
오시자마자 아이를 보며
아가~ 할머니 왔다~ 해주시더라구요~
아가를 많이 예뻐해주시고 좋아하시는게 느껴졌어요.
매일 출근도 1~20분 일찍 오셨고,
아가 옷 빨래, 제 식사 및 설거지 등 해주시면서
아기케어 잘 해주셨어요 ,
요리솜씨도 좋으셔서 식사도 맛있게 잘 먹었답니당.
동요도 계속 불러주시고
쓰담쓰담 많이 안아주시면서
교감도 많이 해주시더라구요 ~~
같이 병원도 가주시고
옷 많은 아이라고 작아져서 아깝지 않게 다 입히자며
귀찮아하지 않으시고 옷도 늘 새로운걸로 잘 갈아입혀주시면서
친손주처럼 잘 케어해주셨어요!
순한 아이라고 이모님이 편하다고 하셨는데
이모님이 가시고 나니 순한 아이 어디갔나요.. ㅠㅠ
요즘처럼 독감 유행일때
자차로 출퇴근하시니 더 좋았어요!
행복맘스 산후도우미 이명희 이모님 너무너무 좋아요 ~~ ^.^
![]() |
| 미추홀구 산후도우미 이명희 이모님! |
![]() |
| 이모님 요리솜씨도 좋으셔서 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