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들의 행복서비스
저는 조리원 퇴소 후 좀 늦게 산후도우미 이모님을 모셨어요~
남편이랑 둘이서 케어해보려고 했는데
초보 엄마 아빠다 보니 너무 서툴고 아기가 울거나 보챌때 왜우는지 몰라서
너무 당황스럽고 진담이 나더라요.
결국 산후도우미 이모님이 오시고 나서 진즉에 신청할 후회했네요 ㅠㅠ
저희 우종자 이모님은 산후도우미 이모님은 요리를 굉장히 잘해주셔서
계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덕분에 몸조리도 잘했어요~
아기 보면서 입맛이 없었는데 아침 점심 꼬박꼬박 챙겨주시고
수유할 때는 국물을 많이 먹어야 한다고 아침마다 새 밥에 국을 끓여주셨어요!
반찬도 골고루 해주시고 먹고 은게 없는지 항상 물어보고 만들어 주셨어요

사실 초산모이기도 하고 이것저것 걱정도 많고 불안했는데
경력이 오래되셔서 아기케어도 척척 막힘없이 하시더라고요.
덕분에 아기 봐주실 동안은 낮잠도 푹 자고 컨디션 회복할 수 있었어요.
저는 업체에 아기케어를 전문적으로 잘 해주시고 가르쳐 주실수 있는분을 희망한다고 했는데
제 요청을 딱 들어주셔서 이모님 계시는 동안 많이 배우고 아기도 많이 성장해서 감사하고 뿌듯하네요.
많이 게워내는 아기라 수유하고 트림시키고 한동안은 안고 있어야 해서 어깨도 많이 아프셨을텐데
싫은 내색없이 내 아기처럼 보살펴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아기가 너무 게워내서 스트레스 받았는데 이모님 손자분도 저희 아기처럼 토쟁이인데 건강하다고 괜찮다고
안심시켜주셔서 저도 그나마 내려놓고 아기를 볼수 있었네요.ㅠㅠ
이모님이 계시는 동안 배울점도 많았고 이것저것 도움을 많이 받아서 저는 너무 만족합니다.
인천 행복맘스 산후도우미 우종자 이모님 강력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