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들의 행복서비스
제가 노산에 초산이라 아는게 전혀 없는 산모고,
저희 아기가 불완전 구개열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이런쪽으로 잘 아시는 산후도우미분으로 부탁드렸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공부를 해오셨더라구요.
23일날 조리원에서 퇴실하고 오전에 집에 왔을때
아기가 하루종일 우는데 달래도 소용없고 뭘 원하는지 몰라서
친정엄마, 남편 저 이렇게 세명이 멘붕이 빠지고 입맛을 잃었습니다.
23일, 25일이 공휴일이라 산후도우미분이 26일날 오시기로 되어있었는데
이미 저희는 녹초가 돼있는 상태였고요.
이제 26일이 되던날 아침에 15분 먼저 이모님이 오셨더라구요.
그 시간에도 아기는 울고 있었고이모님이 옷을 바로 갈아입고 나오시자마자
아기를 바로 돌봐주시는데 아기가 울음도 그치고 왜 우는지도 캐치하셔서 분유도 먹여주시고
알아서 척척해주시는데 저희는 이모님의 기적이라고 했습니다.
저희가 그전3일동안 뭘 했는지 말씀드렸더니 잘못된 부분들을 말씀해주셨고
그걸 다 이모님이 해주시니 아기가 울지도 않고 잘먹고 잘 자더라구요.
진짜 베테랑은 다르긴 다르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글구 아기 재우고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로 음식을 뚝딱뚝딱 만들어서 주시는데
음식도 입맛에 딱 맞고 너무 맛있었습니다.
정부바우처로 꽉 채워서 15일 했는데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너무 아쉽고 여유가 생기면 더 연장하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진짜 행복맘스 이영숙 산후도우미분 선택하시면 후회는 안하실거예요.
제가 보장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