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들의 행복서비스
[둘째 모유수유.. 산후도우미 이용 후기]
35개월 남아 첫째와 36일 둘째.
첫째때는 서울살아서 서울업체중 평점이 제일 높은곳에서 이용했었는데요모유수유 때였는데
관리사님은 모유보다 분유를 먹이려고 하셨고,
에어컨 바로밑에서 아기안고 핸드폰으로 고스톱치시고
분유포트 이물질있느 상태 그대로 사용하시는 모습을 보고
바로 환불받은 기억이 있어요.
이번엔 이용안하려고 마음 먹었는데
첫째 감기가 옮아 23일째에 입원하게되면서 너무 힘들어 이용하게되었어요.
'업체명이 좋아 행복맘스에 전화해서 바로 36일째에 관리사님이 오셨는데 인상도 너무 좋으시고...
건강이력 및 인적사항, 교육내역 다 보여주셨는데
첫째 이용업체랑 처음부터 비교 되더라고요.
출산날까지 매일 일을해서 반찬도 배달시키고 집청소도 업체불러서 해결했었는데
출산후 집이 난장판이였는데 출근 다음날부터 하나씩 정리를 해주셨어요.
밥도 매일 미역국에 말아 대충 먹다보니 어지럼증이 생겼는데
반찬도 챙겨와주시고, 이모님이 밥상에서 먹게 이것저것 주셔서
어지럼증도 사라지게 되었어요.
첫째에이어 둘째도 분유를 안먹으려고해서 모유를 먹이는데 첫째때 이모님은 모유수유를 도와주지않아 불편했는데
이번에 오신 이모님은 수유 시간.. 그리고 아기가 너무 원할때 꼭 젖을 물릴수 있게 해주신 부분이 너무 감사하고 좋았어요.
얼마나 부지런하신지 정말 쉬지않고 빨래며 방청소 돌돌이해주시고,
첫째이모님은 하는것도 없었는데 김미란 이모님은 저희집와서 너무 고생만한다고 걱정을 많이 할정도 였네요.
울딸님은 앞뒤센서 다있어 내려놓으면 3분만에 우는 아가인데
힘든기색없이 매일 안고있으시거나 엎어(목가누어요) 주시구
항상 이쁘다고 나중에 어떻게 클지 궁금하시다면서
긍정적으로 말씀해주시고 이뻐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산후도우미 업체 솔직히 많고 후기도 다 좋은글만 올라오잖아요.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처럼 첫째 같은 업체 피해자분이나
모유수유 하시는맘님들이 좋은 서비스 받으시길 바래서 이용후기를 남겨봅니다.
전화걸었을때 친절히 응대 해주신 사장님,
성실하고 긍정적에너지에 김미란 산후관리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