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들의 행복서비스
처음 산후도우미 신청할때 난 딱2주만할꺼야! 했지만
남편의 적극적인 만류로 3주 신청하고,
종료 하루전에 써보는 후기입니다!
보건소에서 도우미업체 리스트를 받고 여유부리다
응급제왕하는바람에 수술끝나고 정신차리자마자
업체에 전화돌리기 시작했어요~
제가 원했던 기준은 40대 후반에서 50대 중반의
체력좋으시고 음식잘하시는 분!
(나이가 은근 중요하다 생각해서;;;;)
그렇게 여러업체 중 선택한곳은 행보감스~
처음 전화통화에서 일단 상담해주시는분 목소리가 젊게 느껴졌어요~
상담도 오래 안걸리고 필요한 부분만 딱딱 대답해주시고 ㅎㅎ
별고민없이 선택했습니다~



이모님이 아기를 너무 이뻐하는게 보여서 서비스받는 내내 기분좋았어요.
그리고 저랑 말하는 시간보다 아기랑 소통하는 시간이 많으셨고,
집안 청소에 신경을 많이 써주셔서 저랑 남편이 이중으로 손 안대고 편히 지낼수 있었습니다ㅣ ^^
또 저보다 신체능력 우수! ㅋㅋ
5키로에 육박하는 우리아가를 번쩍번쩍 ㅎㅎ
여쭤보니 매일 헬스로 다져진 체력이셨더라구요 ㅎㅎ
중간에 업체에서 연락왔을때 불편사항 물어보셨는데 1초도 곰니안했어요 ^^
행복맘스 이윤자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서비스기간이 내일이 마지막이라니 ㅜ
꿀같은 낮잠은 이제 안녕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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