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들의 행복서비스
연초에 조리원 토소하여 쌍둥이 데리고 집으로 왔는데,
조리원에서 제대로 교육을 받지 못한 상태로 우왕좌왕하고 있는 와중에 이명희 관리사님을 만났습니다.
쌍둥이라 많이 힘드셨을텐데 힘든기색 한번 없이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늘 최선을 다 해주셨습니다.
저는 출근하고 친정엄마랑 같이 아이들 케어 해 주셨는데,
친정엄마는 두 아이가 동시에 먹을 때 제외하고는 거의 터치 안하셨고 혼자서
번갈아 가며 두 아이 케어해 주셨습니다.
이모님이 오시는 날은 저도 마음놓고 다른 일을 할 수 있었고 너무 든든했습니다.
목욕하는 것도 이모님이 손수 배워주셨고 여러가지 정보들을 많이 알려주셔서
이모님이 가신 후에도 아이 케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좋은 이모님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덕분에 편한 1개월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