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들의 행복서비스
행복맘스에서 이용한 관리사님 후기 올려보아요.
정부지원 1도 못받고 100프로 돈 주고 이용한 산후도우미. 교회에서 알게 된 언니가 먼저 이용을 했고 좋았다고하여 저도 덩달아 예약하게 되었었지요.
적은돈은 아니었지만 몸조리는 제대로 해야겠다는 생각에 4중동안 산후도우미를 이용했어요.
사람에 따라 틀리겠지만 출산하고나서 좀 예민해지고 감정기복도 심해지잖아요.
저는 많이 예민한 상태였는데 그냥 일만 잫하시는게 아니라 마음까지 따뜻한 관리사님을 만나 편안한 마음으로 몸조리를 할 수 잉었어요.
아직도 관리사님의 말투와 미소, 관리사님께서 해 주시던 따뜻한 밥상이 그립네요ㅠㅠ
예약하기전 업체는 많은데 도통 어디다 예약을 해야하나~~~
고민도 많았고 걱정도 됐었기에... 너무나 어려웠던 업체 선택....
열심히 검색하고 결국 지인 소개로 이용 ....;;;;;
지금 산후도우미 예약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음 좋겠네요.

9시에 늦지 않게 출근하시구요....6시에 퇴근하세요.
그런데 6시 땡하면 바로 가시는게 아니라 하시던 거 마저 하시고 가시더라구요.
아..딱 한번 10분 정도 늦으셨는데 미리 전화가 왔었어요.
10분 정도 늦는거에 이렇게 전화까지 안 주셔도 된다고 말씀드렸구여;;;;;;
어깨도 주물러 주시면서 이런저런 대화도 나눌 수 있구여.
말많은 사람 싫어하는데 오히려 제가 더 말을 많이 했던거 같아요.
너무 편하게 해 주시니 이런저런 별말을 다 하게 되더라는....
아기 목욕도 잘 시켜주시고 매일 아기 체온체크, 배변활동, 수유량, 시간등 꼼꼼히 작성도 해 주시고....
밥이며 청소며 빨래며 신경 쓸 거 하나도 없이 알아서 척척 해주시니 너무너무 편하고 좋았어요 ㅋㅋㅋ
핸드폰에 있던 사진 같이 올려보아요.
식사는 이런식으로 준비해 주시구요. 잘 먹는다고 예쁨 받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