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들의 행복서비스

3월에 아이를 낳은 산모에요^^
아이를 낳고 조리원2주 있다가 산후도우미 필요없이 집에서 신랑이랑 친정어머니랑 같이 아이를 보면 되겠지 하고 조리원2주를 하고 나왔는데 완전 멘붕...
아무리 친정엄마가 도와준다고해도 엄마도 신생아를 만져본게 몇십년전이고 요즘 육아방식도 잘 모르시고 아기를 장시간 안고 계신것도 힘들어 하셨어요ㅠㅠ
신랑이란 저는 초보 엄마아빠라 육아에 대한 지식이라곤
유튜브에서 본게 다구요 생각보다 힘든걸 느끼고 급하게 정부지원 산후도우미를 알아보던중
후기가 가장 많았던 행복맘스에 전화하게 되었어요
우선 전화상담도 친절해요
어떤 스타일에 산후도우미를 원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저희는 젊은 신혼부부로
가장 중요하게 육아에 대해서 많은 지식을 가지고 계시고
많이 알려주시면 좋겠다 했어요
그래서 오시게된 김*유 관리사님^-^
집밥이며 청소 집안일은 말할 것도 없구요
가장 좋았던 우리 아기케어ㅠㅠ
초보맘인 저에게 꼼꼼하게 아기 목욕부터 사소한 재우기
맘마먹이기까지 편안하게 알려주셨어요
저희 아기가 이젠..관리사님만 뚫어져라 쳐다보고 웃는 거 같아요^^;
저랑 있으면 눈물바다인데...
2주만 한걸 후회중이에요ㅠㅠ
더 오래 할껄,,,,,
내일이 마지막날이라 너무 아쉽고 걱저이 한가득이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