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들의 행복서비스
안녕하세요 행복맘스에서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이용했는데
저희 관리사님 너무 좋으신 분이라 널리널리 알리고 싶어서 후기를 남겨봅니다.
생판 모르는 타인과 집에 같이 있는게 어색하고 불편할것 같아서 조리원 퇴소후에 제가 혼자 해보려고 했는데요
주변에서 다들 난리가 난거에요~~! 꼭 산후관리사님 신청해야된다고!!
특히 저랑 같은 마음으로 신청 안했던 선배가 며칠 혼자 보다가 애랑 같이 울면서 신청했다고 말씀하셔서 ~
무조건 해야되는거구나 했어요.
그래서 검색을 하기 시작했는데
모든 업체들이 친절 했지만 특히 행복맘스 상담사님이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4주하려고 한다니 일단 3주해보고 연장해도 된다고 먼저 말씀해주시고 출산예정일 지나도록 소식이 없으니 먼저 전화주셨어요

그리고 마침내 프리미엄 관리사님인 김미란 관리사님께서 와주셨는데
프리미엄이 괜히 프리미엄이 아니셨어요! 첫날 오시자마자 서류 보여주시고 방에서 쉬라 하셔서 쉬었는데
식재료나 필요한 물건들은 되도록 안묻고 본인이 찾아 하시더라고요,.
아기가 밤에 잘자고 낮에 많이 울었는데 익숙하게 달래주셨고
노는시간이 생기니 초점책이나 모빌 먼저 꺼내서 놀아주시고 노래도 불러주셨어요 .
아기 잘때 아니면 최대한 핸드폰도 사용 안하셨고 티비는 아예 안보셨어요.
수유할때가 아니면 밀대로 집안 청소 해주시고 음식은 휘리릭 빠르고 맛있게 해주시는데 너무 신기했어요!
냉장고에서 죽어가는 식재료도 살려서 요리해주시고! 덕분에 살 1도 안빠지고
너무 잘 쉬며 3주를 보냈습니다.

음식사진만 잔뜩 찍어놓고 관리사님 사진이 없어서 급하게 찍어봤어요.
김미란 관리사님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프리미엄 관리사님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