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들의 행복서비스
안녕하세요 - 4월에 급하게 출산하면서 아무것도 모른채 알아보고
급하게 정했는데 관리사님이 오셨는데 대박이었어요!!!!!!!!!!!!!!!
친한 언니에게도 소개했더니 너무 좋다고 난리 였고요~
저도 행복맘스라는 곳을 좋다고 들어서 바로 전화했던거거든요
저희집에 오셨던 김미란 산후도우미님 너무 감사해요ㅠㅠ
1일에 이사하고 10일에 입원해서 11일에 출산을 했기때문에 이사하고 아무것도 정리 못한 상태였어요.
그렇게 조리원을 거쳐 집에 오니 4월말 ㅜㅜ
이사해놓고 아무것도 못한 집을 다 정리해주시고 틈나면 자라고~ 쉬라고 ~ 해주시고
산후풍으로 도수받고 충격파 받으러 매일 병원에 다녀야했는데
그동안 맘 놓고 아이를 봐주셨어요.
친정엄마 같았어요!! 이런말 필요 없고요~!!! 진짜 믿음직스럽고 프로패셔널한 전문가세요
음식도 맛있게 잘 해주셨어요 . 남은게 음식사진 뿐인데 김밥 다시봐도 먹고 싶네요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