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들의 행복서비스
임신 하고 이곳 저곳 알아보다가 상담할때 너무 친절한 대표님 믿고 행복맘스로 선택했습니다.
첫번째 관리사님과는 잘 맞지 않아, 업체에 얘기드리고 7일 이용 후 두번째 관리사님을 만나뵙게 되었고,
8일 간 참 많이 배우는 시간이었어요.
우선 저는 저를 케어해 주시고 식사 제공도 물론 좋지만 저는 아이를 대하는 법을 배우는 게 더 좋았습니다.
조리원에서도 늘 강조해주신 수다쟁이 엄마가 되어야 한다고 했던 말을 관리사님을 보며 저렇게 해야 하는 구나 하고 배우게되었어요.
또, 매번 꼼꼼하고 맛있게 식사 챙겨주시는것은 물론 커피를 너무 사랑하는 저에게 출근하실때 커피두 사다주셨어요ㅠㅠ❤️
9시 출근 후 쉬는시간 없이 5시 퇴근이신데 5시에 퇴근하신적 거의 없고 너무 오래 계셔서 제가 제발 퇴근하시라고..ㅋㅋㅋㅋ 몇번을 얘기드렸는지 모릅니다.
사랑이 많으신분이셨어요. 여유있고 꼼꼼하게 케어해주시는 모습이 목욕 시간에서도 배울점이 참 많았답니다.
아무래도 3주 간 두분의 관리사님을 만났다보니 비교도 되고 제가 원하는 육아 방식도 어느정도 알게 되는 것 같은 시간이었고
둘째 출산을 하게 된다 해도 행복맘스 김정희 관리사님께 부탁드리고 싶을 것 같아요.
산모를 관리해주는 관리사님이지만 저는 조리원 이후로 또 다시 배우는 시간이다 생각했고
아이케어를 더 중점적으로 관찰하고 배우고 싶은 산모님들에게는
추천드리는 관리사님 입니다.


